관련 자료 >>> 원석 >>> 6. 보석 관리

 

석영 (quartz)


선사시대의 인류에 의한 석영(quartz)의 사용은 지금은 France, Switzerland와 Spain인 곳의 사람들이 매력적인 표본들을 모았던 75,000년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기원전 3,000년정도의 이집트 사람들은 석영으로 장식품들을 만들었다. 로움(Rome) 사람들과 그리스 사람들은 석영으로 보석류를 만들어, 원석은 신에 의해서 얼려져 영원한 얼음이 된 물이라고 믿으면서 흠이 없는 투명성을 칭찬하였다. 우리의 단어 "결정(crystal)"은 얼음이라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다.

가장 잘 알려진 석영종류들:

자수정(amethyst)는 투명에서 아투명까지로 청색을 띤 자주색에서 자주색까지에 적색을 띤 자주색까지이다. 짙은 돌들을 밝게 하고 일부 황수정들을 만들기 위하여 가열되곤 한다.

황수정(citrine)은 투명한 황색에서 오랜지색까지에 갈색을 띤 오랜지색까지이다. 일부 녹색석영을 만들기 위하여 가열되곤 한다.

자황수정(ametrine)은 투명한 이색의 종류로 자수정과 황수정 모두를 포함하고 있다. 대부분의 자황수정은 열처리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수정(rock crystal)은 투명 무색이다.

초입수정(rutilated quartz)는 투명 무색이다. 눈에 보이는 바늘모양의 금홍석 내포물들이 들어있다.

사금석(aventurine)은 아투명에서 불투명까지의 녹색으로 적철석(hematite)이나 운모(mica)로 된 반사하는 내포물들을 지니고 있다.

호안석(tiger's eye)은 반아투명에서 불투명까지의 녹색을 띤 황색에서 갈색까지로 왁스질의 변채를 지니고 있다.

석영은 단단하고 강인한 재료로 많은 용도에 잘 견딜 수 있다. 그래도, 다이어먼드, 취옥(emerald), 홍옥(ruby)와 청옥(sapphire)보다 부드러우므로, 단단한 보석들에 의해서 긁히지 않도록 석영보석류는 따로 보관한다. 석영집단의 각각의 보석들은 관리방법이 다른데, 일반적으로 빛과 열에 관련되어 있다. 어떤 자수정은 햇빛아래에서 색이 바랠 수도 있다. 반대로, 대부분의 석영은 색이 바래지 않는다.

석영에 대한 최선의 관리는 거품이 있는 따뜻한 물로 세척하는 것이며, 그들을 붙잡고 있는 보석들과 귀금속들에도 안전하다. 맑은 물로 씻어내고, 닦은 뒤에 수건 위에 놓고 말린다.

  • 초음파 세척 : 일반적으로 안전
  • 증기세척 : 위험함
  • 사용가능 : 거품이 있는 따뜻한 물
  • 빛 : 자수정과 장미석영은 밝은 빛에 색이 바랠 수 있음
  • 열 : 자수정과 황수정의 색이 변할 수 있음
  • 인성 : 좋음
  • 경도 : 7
  • 피해야 함 : 산

석영 (quartz)

 관련 자료 >>> 원석 >>> 6. 보석 관리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오포로 538-7 | TEL: +82 (0)31 766 0862 | FAX: +82 (0)31 766 0863

Copyright ⓒ 2002~2018 젬텍 (gemtec.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