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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정석(spinel)은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보석들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 종종 다른 보석으로 오해되는
첨정석은 자신의 장점을 간직할 가치가 있다. 역사적으로
홍옥(ruby)
또는 거의 홍옥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발라스 루비(balas
ruby)라고 했다. 가장 오래된, 기원전 100년경, 조각된
적색 첨정석들의 하나가 아프가니스탄의 한 고분에서
나왔다. 후에,서기 750년과 950년사이에 아프가니스탄의
Badakshan에서 중요한 첨정석광산이 나왔다. 10세기경
애럽(Arab)의 과학자 Al-Birumi가 첨정석은 다른 종류라는
것을 알았으나, 대부분의 다른 사람은 적색 첨정석을
홍옥으로 계속해서 혼동하였다.
그리고 나서,
보석의 역사적인 역할을 결정하는 일련의 사건들이
있었다. 캐스틸(Castile)왕이 Edward왕에게 보낸 170
캐럿(carat)의 커다란 첨정석인 유명한 Black Prince
"홍옥(ruby)"는 1415년 Henry V세 왕이 Agincout에서의
전투에 소지하고 나갔다. 보석의 장관은 후에 James왕의
눈을 사로잡아, 왕관(State Crown)에 부착되었다.
더 최근에 이것은 런든 타워 (the Tower of London)에서
전시 중인 왕실왕관(the Imperial State Crown)의 유명한
컬리난 다이어먼드(Cullinan diamond)와 접하게 되었다.
첨정석은
일반적으로 투명하다. 아주 큰 것이 산출될 수 있다.
아주 큰 표본들은 대체로 미앤마(Myanmar), 아프가니스탄
또는 Russia가 그 출처이다. 다른 산출지로는 Sri Lanka,
태국과 Kampuchea가 있다. 첨정석은 적색, 분홍색,
오랜지색, 청색, 보라색 또는 자주색일 수 있다.
첨정석은
합성하기가 특히 쉬운 보석이다. 합성들의 대부분은
고전적인 반지들과 비싸지 않은 보석류에 부착되어
있는데, 가치가 있으며, 드물고, 자연 첨정석들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같게 한다.
소지하거나 보관할 때는,
안전상, 다이어먼드, 홍옥과 청옥, 더 단단한 모든
것으로부터 첨정석을 분리한다. 첨정석은 자신에 해로운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아주 내구성이 좋은 보석이다.
소지하는 동안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할 것은 첨정석
보석류에 있는 금속이다.
첨정석은 세척하기가
가장 쉬운 보석들에 속한다. 단단하고 인성이 좋아서
화학품들에 반응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기계적인 세척기들,
거품이 있는 따뜻하거나 차가운 물, 앰모니아(ammonia)와
거의 모든 가정용과 보석류 세척기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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